홈페이지 제작자의 직업분류와 하는 일(1)
우리는 홈페이지를 만들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독으로 또는
몇명의 팀플레이로 제작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대규모의 홈페이지는 몇명이 아니라 몇십명까지도
충분히 활용되며 기간도 몇계월에서 심지어는 몇년이 걸리기도 한다.
지금부터 홈페이지 만드는 사람들의 직업과 하는일에 대해 설명하자.
1.PM (project manager, 프로젝트 매니져 , 기획자)
홈페이지의 총괄을 맡고 있는 PM은 기획단계부터 마지막 마무리단계까지
두루두루 섭렵한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기획자들은 본래 직업이 따로 있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PBM 또는 DG 또는 PG에서(이하직업들은 하단부 참조 )
넘어온다. 하지만 시작이 기획자인 사람들도 요즘은 많아지는 추세다.
기획자는 직접 클라이언트(의뢰자)를 만나는 사람들로 현재 진행상황등을
보고하고 클라이언트의 컨펌을 받는 일을 주로한다. 대규모일경우
기획자가 두명 또는 세명인 경우도 있다.
2.PBM (project business manager , 프로젝트 비즈니스 맨 또는 매니져 , 영업부 )
프로젝트단계에서 *PT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PBM과 PM이라는 사실은 알것이다.
PBM은 클라이언트의 홈페이지 제작에 관한 가격적 , 견적면을 보는 사람들로
기획자와 함께 행동하거나 개인적으로 움직여 프로젝트를 따오는 일을 맡아한다.
프로젝트를 따오면 그 프로젝트의 예산산출이나 인원명 등을 구체적으로
협의하며 클라이언트와 가격협의를 한다.
*PT (presentation , 프리젠테이션 , 발표 )
클라이언트에게 현재의 진행상황을 말해주는것으로 기간에 따라 또는
프로젝트의 각기부분의 완성에 따라 PT량은 달라진다.
3.C-DG (creative designer or main designer ,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 메인디자이너 )
클라이언트에게 처음으로 보여주는 시안을 제작하는 디자이너로
창의력과 많은 디자인감각등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실제로 계약은
시안에 대부분 결정이 나기 때문에 이들의 어깨는 무겁다.
PBM과 업무협의 또는 PM과 업무 협의를 하며 어떻게 클라이언트를 설득시킬것인
가에 대해 많은 이야기와 효과적이면서 멋진 비주얼을 위해 노력하는
디자이너들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면 된다.
4.S-DG (sub designer , 서브 디자이너 , 중복안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디자이너가 시안을 잡은것을 가지고 서브화면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서브디자이너이다. 메인디자이너와 업무협의를 하며
메인디자이너가 과장급이라면 서브디자이너는 대리급으로 생각하면 된다.
5. M-CD (main coder , 메인코더 , 웹문서제작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html이라는것을 알고 제작한다
코더라는 직업이 html를 짜는 사람들이며 필요로 하는 량이 많은 사람들이다.
중반부부터 마지막까지 일을 하며 대체적인 일의 분량은 코딩에서 확정된다.
본래 코더라는것은 프로그래밍에서 파생되어 결국엔 분리된 직업이다.
6.S-CD (sub coder , 서브코더 , 웹문서제작자)
코더중 일종의 서포터 같은 직업으로 코딩을 하다보면 중복되는 페이지들이 있다. 이것들을 복사 제작하는 사람들로 메인코더와 업무협의를 하며
자잘한 수정들을 맡아 한다.
7.PG (programer , 프로그래머 , 개발자 )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DB(data base)를 만들고 그것에 따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로 코딩한것에 덮어 씌우는일과 홈페이지에 맞는 프로그래밍을 짜는
사람들을 말한다. 후반부에 가세한다.
프로그래밍이라는것은 웹이라는 특성상 상당히 많은 기술들을 요구한다.
서버의 종류서부터 사용언어, 관리자모드의 사용성(admin)이것들을
최대한 연구하고 적용한다.
8.TS (taster , 테스터 , 확인하는사람)
거의 PM이 대부분 담당하지만 홈페이지 제작후 확실한
버그 또는 자잘한 수정을 찾아내는일을 한다.(고치진 않는다 고치는건 CD의 몫이다.)
PS - 단축언어로 말한 PG나 PM등은 일부 사람들만의 언어이며
실제로는 풀네임을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자의 직업분류와 하는 일(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