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에서의 타인에 대한 인신공격에 대한 정의
인터넷 사용자의 대부분이 욕설을 적거나 본적이 있다. 글만을 보고 저 사람이 어떻다 평가할 수는 없다. 그것이 바로 얼굴이 보이지않는 <온라인> 인 것이다. 점점 어린 아이들은 욕을 알고 이상한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운다. 주위에 지나가다보면 유치원 애들이 심한...도저히 글로 적을 수 없는...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서슴없이...주위의 시선에 아랑곳없이 해댄다. 그것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더 심해질 것이다. 이 세상의 끝에는 반드시 모든 문화가 통일된다. 모든 사람들의 성격,행동 등이 모두 비슷해진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앞서 우리는 그것을 고쳐나갈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사는 이유가 없어진다. 사람들은 현대 생활 속에서 먹는 것 사는 것만을 바라보고 산다. 점점 갈수록 생각이 짧아지게 된다. 여유가 없어진 탓일까? 그것은 아닐 것이다. 옛 사람들은 현대의 사람들보다 지식이 얕다. 그렇지만 어떻게 그렇게 생각도 못할 업적을 남길 것일까?
그것은 우리가 힘들고 괴로움에 지쳐 여유를 찾을 때의 시간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점에서 볼때 인터넷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가? 아무것도 없다. 있으나 없으나 매한가지 똑같다. 오히려 해가 되는 부분이 이득이 되는 부분보다 비교도 할 수없을 만큼 커져있다.
인터넷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준 것도 없다. 컴퓨터를 사용해 일을 하려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일반 시민들의 경우는 그렇다. 아무것도 준 것이 없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인터넷에 빠져사는가?
고생을 하면서 살아온 우리 아버지,어머니,할아버지,할머니 를 보자.
옛날 시대에서는 군대를 7년 동안 다녔던 적도 있었다. 그 만큼 옛 사람들이 현대인들이 생각할 수도 없는 고생을 해왔었고 그 고생을 통해서 <완성된 >을 우리에게 주었다. 외국 사람들은 한국 에 대해서 너무 모를 것이다. 수전노 라고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젊을 때 벌어놔야 후에 늙어서 고생을 안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안다. 조금만 고생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천재까지는 아니더라도 누구보다도 뛰어날 수 있다. 세상의 선천적인 재능이 0.1 퍼센트이면 나머지는 후천적으로 미래가 결정된다. 사람들은 대부분 100퍼센트를 채우지 못한 채 삶을 마감한다.
현대인 들은 이것을 아는데 왜 실천하지 못할까?...그것은 너무 편안함에 찌든 나머지 옛 사람의 고생을 조금만 해도 '못하겠다' '그만두자' 라고 해버리기 때문이 아닐까?
주위의 시선 또한 장벽이 될 수도 있다.
위의 모든 문제점이 인터넷 이란 것에서 생겨난다고 생각된다. 인터넷에서 등록된 글외에는 아무것도 의견을 하지못하게 하거나, 인신공격이 이루어졌을 경우, 가차없이 징역형이 선고되고 그것을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이 내려졌으면 한다. 그러면 한순간에 문제가 해결된다. 외국에서는 강력한 법에 의해 범죄율이 삭감된다. 이보다 더 강력한 법이 된다면, 아무도 죄를 짓고 살지않는다. 다만, 인간다움을 잃어버릴 수 있을 것이다. 범죄도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것이라고는 생각한다. 하지만 인터넷 상에서의 범죄는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얼굴이 보이지않는 '얼굴없는 야수' 처럼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서 가면을 바꿔쓰며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얼마전 100분 토론에서도 나왔듯이, 요즘 사회의 가장 큰 문제거리 중에 하나인 인터넷 사용 문제에 대한 정의 입니다.
물론 세상에 100퍼센트의 답이 있을 수는 없기에 저의 생각을 적겠습니다.
먼저 MBC 100분 토론에서 나왔던 내용 중,
1] 인터넷에서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2]그런 욕설 비방이 재미<본인의 쾌락> 를 위해 하는 것
3]아무런 죄의식 없이 행하는 것
4]인터넷 에서의 법의 효율성
손석희 교수 외 의 분들이 위의 네가지, 똑같은 내용만을 답변했습니다.
왜 똑같은 내용인가하면 아주 단순한 문제이기때문에 크게 확산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우리가 흔히 쓰거나 하는 제품, 게임 등은 평균화 적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쉽게 만들어진 것 입니다. 이것처럼 이러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문제이지만 아주 쉽기때문에 쉽게 전파되었습니다.
인터넷 사용자의 100퍼센트가 인터넷에 접속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무조건 적으로 하루에 한번 이상은 욕을 접하게 됩니다. 그만큼 상대방에 대한 비방글이 쇄도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지금
처음 www.naver.com의 초기화면의 중간부분에 인터넷 기사 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욕설 또한 아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를들어 가 '너는 왜 그렇게 생겼니?' 라고 댓글,채팅,쪽지 등 여러가지를 통해서 에게 적게되었다면, 상대방은 그 글을 보고 화가 날 것 입니다.
'너는 왜 그렇게 생겼니?' 도 엄연히 욕설 입니다. 비속어가 있지않아도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었다면 그것은 분명히 욕설 입니다.
후에 가 철수에게 '욕설을 하셨으니 신고 하겠습니다.' 라고 한다면, 철수는 '난 욕을 적지 않았다.' 라고 할 것 입니다. <--이것처럼 욕과 비속어 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죄의식 없이 행하는 일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비방 글로 한시적으로나마 스트레스 해소, 자유 등을 느낄 수 있겠지만, 화는 엄연히 자신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인터넷에서도 '부메랑 효과' 가 필히 존재한다는 것 입니다. 자신이 그런 비방과 욕설 등으로 재미를 느끼는 대신에 상대방은 화를 느끼게 됩니다. 또 채팅이나 게임 등에서 자신과 상대방만이 있는 것이 아닌 <제 3자> 또한 그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
나 자신은 그로인해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 등을 하였지만, 상대방은 화가나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또 욕설을 해 나 자신에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얻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외에 <제3자> 또한 이것을 배우고 간다는 것 입니다.
물론 길거리를 걸어도 많은 사람들을 보겠지만 그것은 보는 것 뿐이고 실제로 대화하는 사람들은 몇몇 밖에 되지않지요. 인터넷은 이를 털어놓게해 한 사람이 몇 천명 몇 만명 몇 십만명의 각각의 사람들이 대화하는 내용을 보고 자신이 직접 참여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은 이미 <현실보다 더 대화가 넘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으면 주위의 몇 백명 몇 천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야한 농담, 짙은 욕설 등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똑같이 따라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할 것 입니다.
연예인의 자살, 군인의 자살, 학생,어른의 자살 이 모든 것이 입니다.
인터넷은 이 같은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분기점이 될 수도 있지만, 나쁘게 되면 걷잡을 수도 없이 커져버리는 것이 바로 네트워크 입니다.
저 또한 인터넷에서 욕설 비방글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남는 것은 '마음의 병' 이더군요. 실제로 이렇게 욕설 비방글을 써도 다 건강상에는 아주 해롭다는 것을요.
TV에도 나왔듯이 마이크로 소프트 의 회장 빌게이츠의 자식 들도 컴퓨터 게임 등은 1시간 씩 정해놓고 시간이 되면 알아서 척척 끊다고 하죠.
그 만큼 일이나 숙제 외의 것은 오히려 해가된다는 것을 빌게이츠 또한 절실히 알기 때문입니다.
상에서의 간접적인 만남을 하지만, 직접적인 만남은 없거나 부족한 것이 현실 입니다. 이렇게 온라인 상에서 만난 사람들은 정작 자신이 아프거나 위험할때 도와줄 수 없는 사람들이죠. 을 통한 오프라인에서의 직접적인 만남을 하려면 그 만큼 시간을 인터넷을 통해 허비해야 합니다. 그 쯤에 서로 욕설도 하고 비방도 하면서 있겠지요.
결국 정보 검색, 일, 공부, 친구와 가족 간의 우애, 이런 것 외에는 시간 낭비 라는 것을 모두가 다 알고는 있지요.
이러한 관점에서 결국 인터넷을 자주 많이 접하게되면 자연스럽게, 심적인 문제와 육체적인 문제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활동량이 줄어듬으로해서 당연히 자신감, 마음의 병, 육체의 체력 등이 문제가 반드시 생기지요.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해보면 100퍼센트가 컴퓨터를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물론 반드시 필요할때, 공부나 가족 친구 간의 대화같은 것이 있을 때에는 사용해야지요.
이러한 심적 문제 육체적인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러한 것을 도리어 집 밖으로 나가려하지않고 집 안에서 푸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상대방에 대한 저평가와 욕설 비방글을 쓸 확률이 높아지게 되지요.
일본,미국 등지에서 한국을 보고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이미 확인하고 수정하듯이, 이미 잘못된 것을 아는데 계속 하는 것은 결국 컴퓨터 중독 인터넷 중독 이라는 것 밖에 해석이 가능하겠지요.
인터넷은 엄연히 정보 등을 알고 습득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진짜 공부를 한다고 한다면, 학교나 학원 등에서 배우겠지요.
인터넷 사용자의 대부분이 채팅이나 게임 등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습 을 하기위해 컴퓨터를 얼마든지 사용하는 것도 괜찮으나 건강을 위해서라면 꼭 필요한 부분만을 보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 들이 충고합니다.
이 되며 돈 한푼 나오지않고 아무것도 얻지못하고 버리고 해로운 것만 몸에 얻게됩니다]
여러분은 주위에서 운동이라도 쉽게 할 수 있는 곳을 알 것 입니다. 아무일 없이 한가할 때에 컴퓨터는 꼭 필요할 때에만 쓰고, 동네마다 있는 헬스 클럽이나 학교 운동장 등을 다니면서 건강을 가꾸면 '자신감도 생기고,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고, 성격도 밝아지면서 주위의 사람들이 가깝게되고 이러한 인맥들이 후에 내 미래를 편하게 해줄 수도 있는 사람들 일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의 정모 도 결국 그에 해당하는 모임이지, 실제로 주위에있는 친구를 제쳐두고 그런 모임에 나가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인터넷은 아무것도 나에게 주지않습니다. 인터넷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가 이런 글을 적는 것도 사실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을 접했기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 입니다.
인터넷은 결국 우리에게 아무런 득도 주지않고 그저 남을 비방할 궁리만 제공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당신이 추구하는 모든 것은 해결 될 수 없습니다. 집밖에서가 유일한 방법입니다.
생각을 고쳐주세요. 컴퓨터를 안한다면 그 시간을 다른 좋은 곳에 허비할 것 입니다. 컴퓨터 보다는 차라리 TV가 낫다고 합니다.
인터넷은 당신의 마음속이 아닙니다. 당신의 행동에 의한 결과물로 뒤덮여 있는 것 입니다.
인터넷 은 당신의 한 결과물을 그대로 배끼고 배우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하셔야 될 것입니다.
사람의 더러운 이면을 인터넷을 통해 접했다는 것은 문제입니다. 모두가 생각을 고쳐서 행해야 할 것 입니다.
인터넷 상에서의 타인에 대한 인신공격에 대한 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