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에 관해서
포토샵은 원래 인쇄를 위한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었지요.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웹 편집 프로그램으로도 널리 쓰이게 되었는데요.
파이어웍스나 페인트샵프로 등이 웹을 위한 툴로 발빠르게 전환한데 반해
포토샵은 웹 편집을 위한 기능들을 반영하는 속도가 느린 편이었습니다.
특히 웹디자인의 경우 포토샵외에 여러가지 다른 툴이나 기기들과
항상 복합적으로 연동해야만 합니다. 플래시나 드림위버, 나모, 프리미어...
게다가 요즘은 디카와 디캠까지 보급되었으니까요.
마크로매디아에서는 이런 시대 변화를 재빨리 반영하여
플래시와 100% 연동되는 파이어웍스로 포토샵을 압박하였고
이에 어도비사에서 디지털유저들을 위한 기능을 향상시켜 새롭게 내놓은 것이
포토샵 7.0과 CS(8.0)버전입니다.
7.0과 CS버전은 이전 버전에 비해 확실히 디지털편집 기능들이 강화되어 있습니다.
오토 컬러, 힐링 브러쉬 툴, 패치 툴, 16비트 이미지 편집 기능들이 그렇지요.
캠사진 편집이 주 사용목적이시라면 7.0이후 버전이 바람직하다 생각됩니다.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많은 기능들이 보완되고 추가되어서
이전 버전에서는 두세단계를 거치거나 특별한 팁과 필터가 필요했던 효과들이
최신 버전에서는 버튼 하나로 가능하기도 합니다.
너무 낮은 버전을 사용하시면 많은 테크닉을 공부하실 필요가 있을 수 있으므로
7.0이나 CS버전을 사용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이왕 배우는 거라면 이전 버전들의 기능을 대부분 가진 채
새로운 기능까지 업그레이드 된 CS버전을 배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보통 신제품이 출시되면 새 버전으로 사용툴을 업하지 다운하는 경우는 없거든요.
포토샵에 관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