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HTML]과 디자인[CSS]를 분리하면 좋은 점
요즘에는, CSS를 사용해서 홈페이지 디자인을 한다고들 하는데요.
정확히는, HTML과 CSS를 분리하는데요, 자세하게 들어가면
HTML파일은, 오직 컨텐츠만을 담고 있으며,
CSS파일은 오직, 디자인만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점은, 디자인을 수정하려면 CSS만 수정하면 된다라는 점과!관리가 수월해집니다.
※관리가 쉬워집니다.
홈페이지의 디자인을 수정 시, HTML문서를 열 필요없이 CSS만 열어서 작업하면, 디자인 수정이 완료됩니다. 또한 여러 페이지에 걸쳐서 디자인을 수정할 시, 여러 HTML문서를 열 필요없이 역시 CSS만 수정하면 여러 페이지가 단번에 수정되므로 그만큼 시간이 절약됩니다. 초기에 페이지 작성이 시간이 많이 들고 어려웠지만 나중에 관리를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분위기를 바꾸자고 이야기가 나왔다고 할때, 켄텐츠와 디자인을 분리하지 않은 A회사와 그와 달리 컨텐츠와 디자인을 분리한 B회사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초기에는,
A회사 : 컨텐츠와 디자인을 분리하지 않았으므로 초기에는 작업시간이 줄어든다.
B회사 : 컨텐츠와 디자인을 분리하여 작업했으므로 분리시간이 약간 소요되었다.
중기에는,
A회사 : 테이블등으로 장신을 했다. 여러 PDA나 핸드폰, 텍스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람들로부터 항의가 몇 있었으며, 여러 홈페이지 트래픽초과로 여러 몸살을 알았으며, 홈페이지 여러 유지보수에 씨름을 하다가 결국에는 홈페이지를 다시 제작하는 경우에 이르렀다.
B회사 : 디자인 수정작업시 CSS파일만 수정하면 전반적인 사이트에 적용이 되므로 작업시간은 줄어들었으며, 특히 CSS파일은 컴퓨터에 임시파일의 형태로 저장되어있다가 사용되므로 트래픽초과하는 일은 없었다. 그와 더불어 여러 인건비용과 시간적 낭비가 줄었다.
후기에는,
A회사 : 결국 서버의 사양과 네트워크 장비를 추가 설치해서 트래픽을 대비했으며 서버 관리자를 몇명 더 채용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다가, 결국에는 홈페이지를 몇 개월 닫았다.
B회사 : 트래픽이 남아돌고, 관리비중 남는 것을 회사 제정에 보태었다.
결과..
A회사 : 초기에는 수월했지만 후기로 갈수록 비용적 시간적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다.
B회사 : 초기에는 시간이 약간 들었고 했지만 후기로 갈수록 비용적 절감과 함께, 시간적 절감 효과도 이득을 얻었다.
요즘에는, 컨텐츠와 디자인을 분리하는 것이 추세입니다.
관리도 편해지고, 속도도 빨라지고 나중에 편리하게됩니다.
초기에는 약간 불편하더라도, 한번 만들고 나면 관리가 아주 요긴하죠.
그리고 CSS디자인에 대해서 좋은 정보를 얻을만한 사이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CSS젠가든이라는 곳인데요, CSS를 사용해서 작성한 디자인 페이지가 있습니다. CSS만으로도 저렇게 멋진 사이트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또한, 웹표준을 완벽히 준수한답니다.
컨텐츠[HTML]과 디자인[CSS]를 분리하면 좋은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