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없는 가정이 없을 정도로 이젠 TV,냉장고 다음으로 필수 가전 제품이다.
필수 가전 제품으로서 구입 가격또한 만만치 않다. 홈쇼핑에서 흔히 볼수 있는 가격대는 80만원대 이니...
하지만,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컴퓨터 장만 스스로 해볼 수 있다.
현재 기준으로 쓸만한 컴퓨터 듀얼 기능을 갖춘 컴퓨터는 직접 조립할 경우 30만원 정도면 가능하다.
컴퓨터 내부를 크게 나누면 3가지로 구분된다.
마더보드, 파워,하드드라이브 구분된다.
내부를 들여다 보면 선이 복잡하게 되있고, 조금의 상식도 없다면 머리 아플 정도로 되있다.
하지만 부품을 구입해 따로 따로 보면,간단하게 되있다.. 보드,파워,외부기기
파워에서 시작된 선의 절반이상이 사용 안되는 선이다. 실제 보드와 연결이 되는 선은 대여섯개 정도이다.
마더보드의 선택은 가장 중요하다. 가격대 또한 다양하다. 작게는 5만원대 부터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보드도 있다. 여기서는 보편적으로 사용이 되는인텔 계열 G31 보드를 설명한다. 6만원대 보드이다.
이 보드에서 지원이 되는 CPU는 펜티엄,듀얼코어등으로 775 사이즈는 모두 지원이 된다.
CPU 선택이다. CPU는 듀얼코어 계열의 경우 10만원대이상이다. 하지만,펜티엄에도 듀얼 CPU가 있다. 저렴한 가격을 원한다면8만원대의 펜티엄 프레슬러(듀얼 2.8)도 좋습니다.
파워는 400W 급이면 소음도 적고 사용에 적정하다. 파워를 구입하는 순간 컴의 내부 구조가 이해가 된다.
파워는 메이커 제품의 경우 마찬가지로 고가이다. 여기선 중국산 저가의 제품을 설명한다.
저가지만,400W 급은 내부는 저소음과 실속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26,000 정도이다.
이렇게 준비가 되었다면 남은 한가지는케이스이다. 3만원선이면디자인 좋은 케이스 구입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하드드라이브..용량이 적으면 적을수록 저가이다. 250기가가 요즘 최저인데, 그이하로도 구입가능하다면 추천함. 유통 구조상 일반 소매는 250기가 구입하게 됨..7만원선이다.
메모리는 1기가 정도에 19,000발품을 판다면 조금 더 싸게 구입이 가능함.
ODD는 CD R/W 정도 기능이면 무난하다고 생각함. 26,000 선이면 가능함
쿨러는 가장 저렴하면서 저소음 기능이 있으면 3만원 선이다.
위에서 열거한 부품을 모두 구입 한다면 25만원 정도 선이다. 듀얼 컴퓨터 구입이 완료 된 것이다.
여기서 고려되지 않은 것은 LCD 모니터이다. 다나와를 참고해서 저가의 모니터 구입이 가능하다.
단, 유의 할 사항은 보드는 새 제품을 구입할 지라도 불량인지 확인을 거쳐야 한다. 구입처에서 반드시 테스트를 해달라고 해야한다. 보드가 불량인 경우 조립을 마친후 먹통이 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 모든 것이 보드 불량 때문이다. 다른 부품은 불량이 거의 없다. 유독 보드는 새 제품에도 불량이 있다.
전자 상가에 가면 30만원대의 컴퓨터를 구입 할 수도 있으나, 이들이 사용하는 부품은 저가형 부품이다.
중국산 부품으로 소음이 있으며,부품 별 수명도 짧은 편이다.
위에서 열거한 부품의 소매 가격이 30만원도 안되지만, 저 스펙으로 상가에서 구입시 모르는 사람이라면 40만원 이상으로도 구입하게 된다. 컴퓨터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저가로 구입이 가능하다.
조립 순서는 케이스에 부품별로 조립을 하게 되는데, 가장먼저 보드를 본체에 연결해야 한다.
보드가 조립되기 전에는 CPU와 메모리가 장착이 되야 한다.
보드가 장착이 되면 파워를 연결하고, HDD->ODD 순서이다.
보드에 연결되는 선은 안내 책자에 자세한 설명이 기술되어 있으니,책자에 시간을 조금만 투자하면 컴퓨터 조립 전문가가 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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