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리뷰 (테스트, 정보수집) 2. 코드클린 CodeClean
두번째 테스트 프로그램은 코드클린
오픈사전에 집필하고 많은 이들이 보는 문서가 될 듯한 이걸 첫번째 프로그램 테스트 리뷰였던 다잡아 ad-spider 집필할 생각은 하지도 못했는데.
많은 분들께서 이웃을 신청해주시고 쪽지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집필하는 이 내용은 객관적으로 집필하겠습니다.
프로그램명 한글명 :코드클린 영문명 :Codeclean
코드클린 안내

홈페이지 :http://www.codeclean.co.kr/
배포URL
ActiveX = 특정치 않은 URL
Install File = Homepage
Test System
OS : Windows Xp Pro (ServicePack1)
CPU : Intel Pentium 2.8G (c)
RAM : 512MB
HDD : Samsung 80G 8M
MainBoard : GigaByte 1000GT Lan
Program Setup : ActiveX
리뷰를 쓰기 전 코드제로(C-Zero)가 서비스 중지 되고 홈페이지 (http://www.c-zero.co.kr)
에서는 코드클린을 사용하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1. 코드클린 설치
코드클린은 설치 되자마자 바로 실행이 되고 자동으로 스캔(검사)을 시작한다. 현재 테스트 PC에는 여러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들이 설치 되어 있다. 물론 사유라면 테스트 설치 되어 있는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들은
닥터피시프리, AV-Scan, 다잡아, 스파이제로, PC지기, 쿨코드, 코드제로
코드클린, PCFree, PCFreeJJ, PCClear, PCCleanPro, PCClean, PCEX
PC사랑, PC닥, PC박사, NClean, EClean, PCRader, Stop
프로그램 하나 테스트 하고 포맷하긴 시간이 모자라 설치만 해놓고 전부 죽여놓고 테스트 할 프로그램 하나만 실행해서 테스트를 했다.
2-1. 코드클린 검출 내용



Windows NT/2000 - C:\WINNT\system32
Windows XP - C:\Windows\system32
그 외는 검출된 값은 악성코드 제거프로그램 테스트를 위해 설치한 프로그램들끼리 서로 잡아내고 있었고 나머지는 쿠키값이였다.
코드클린에 대한 문의
1. 코드클린은 악성코드를 가지고 있다
-> 결론부터 말하자면 근거없다. 사실도 아니고 코드클린은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 않다. 예전 비페스트라는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이 이런 행위를 했었다.
결국 비페스트 제작자와 담당자는 모두 처벌되었다.
2. 코드클린은 사용자 동의없이 설치된다.
-> 코드클린 홈페이지에서는 다운로드를 제공하지만 ActiveX로 설치 된 사용자들은ActiveX(보안경고창)이라고 나왔을때 무조건 예 부터 누른다.
그리곤 나중에 가서 이거 언제 설치됐지? 왜 자동으로 설치하고 난리야 라고 한다.
법원 판결 결과 ActiveX는 사용자 동의 여부 확인이 맞다는 판결이 나왔다.
아직까지 다른 파일로 인해 자동 다운로드 되는건 확인하지 못했다.
3. 코드클린은 악성코드를 많이 잡는다.
-> 솔직히 코드클린의 DB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검사시간으로 볼때
3만개 이내 라고 생각된다.
보통 유료 서비스 하는 업체들 안철수연구소(스파이제로), 디지털온넷(다잡아),
비전파워(PC지기) 등 사용자들이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들의 DB는 10만개가 넘는다.
(어느 프로그램은 30만개라고 하는데 정말인지는 모르겠다.)
잘잡는것 처럼 보이는것 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코드클린 회사의 정책이겠지만
굳이 돈내고 치료할만한 가치가 없는 값들도 잡아내고 있으니...
악성코드가 하나도 없다고 해도 나올만한 값들이니 다잡아의 유효하지 않은 레지스트리 정리 라는 값도 굳이 돈내고 치료 할 필요는 없는거지만 코드클린의 검출 내용중 일부는 그것과 전혀 다르다.
유효하지 않은 레지스트리라는게 쌓이다 보면 PC속도저하를 일으키는 주범이 되지만 쿠키값은 자동갱신이 되는 정도이니 어느정도 쌓이면 오래된 파일은 지워지고 새로운 파일들이 쓰이는 값이다. 충분히 인터넷 옵션에서 쿠키 삭제, 파일삭제(오프라인포함)만 해줘도 삭제 되는 값들이다.
4. 코드클린은 결제했을때는 잘 안잡다가 결제 끝난 날 부터는 엄청 잡아낸다.
-> 꼭 이런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의심이 많으면서 ActiveX는 왜 읽어보지도 않고
예를 막 누르셨습니까? 아무거나 막 누르다가는 해킹툴 또는 바이러스의 무차별 폭격을
맞을지도 모르는걸... 인스톨 파일을 실행해서 설치를 할 때도 대체 이 프로그램이 내가 설치하려던 것 말고 또 뭘 설치할까?라는 생각도 좀 하고 사용자 정의 설치를 누르거나 다음(Next) 버튼을 누르면서 필요없는건 체크해제하고 설치하는 습관도 기르자.
글이 삼천포로 빠진건 아니다. 지금까지 약 30여개 프로그램을 테스트 하면서 없는데 있다고 거짓말 한 제품은 몇개 못봤다. 아마도 그 프로그램들은 다음 테스트 리뷰 3번째 쓸때 쓰게 될 것 같다. 많은 피해자가 생기기 전 얼른 써서 올리고 싶지만 시간이 부족하다.
결제가 끝난뒤 많이 검출한다는 이 내용은 유료서비스를 하고 있는 업체라면 전부다 사용자한테 꼭 한번 이상은 들어봤을 거라 생각한다.
안철수연구소 제품을 유료사용하고 마쳤더니 하루만에 다시 엄청나게 잡아냈다고 한다.
다잡아를 결제하고 처음에만 몇개 치료해주고 안나오더니 결제가 끝나고 몇일지나니 엄청나게 검출했다고 한다.
실제로 내 눈으로 확인한 게시판에 이런 글들이 있었다.
av-scan, 노애드 기타등등 심지어 무료 프로그램에도 이런글을 남기는 사람이 있다.
그외에도 잘 모르는 사용자들은 무조건 우기고 본다.
모르는건 죄가 아니다 모르는데 우기는게 죄지..
악성코드가 검출됐다고 나오면 나온 경로를 확인해서 한번 찾아가보면 된다.
정말 있으면 정말 재대로 스캔한거다.
10낡?나왔는데 다 찾아보기 귀찮다라고 하면 그 중 아무거나 찍어서 찾아보자.
파일이나 폴더는 파일폴더 숨김속성 해제하고 찾고
레지스트리는 시작 >> 실행 >> regedit 라고 쳐서 똑같은 경로를 찾아가보자
그리고 악성코드는 특정한 날에만 감염되는 것도 아니다.
기업체는 좀더 싸게 큰 효과의 광고를 노리는게 당연하고 그 심리를 이용하여 돈을 버는 프로그래머들은 존재한다. 악성코드는 하루에 수백개씩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 종류와 병명은 진화하며 배포되는곳도 악성코드가 늘어가는 만큼 늘어나고 있다.
얼마전 신문기사도 나왔다
스파이웨어 검사는 양치하듯 하루에 세번 검사하라는 뉴스가 나왔다.
2005년 2월에 쓰인 이 기사에서도 악성코드 재감염 여부에 대해 논하고 있다.
지금은 2006년 11월이다. 곧 2007년이다. 기사가 나왔을때보다 악성코드는 약 2배 내지 3배가 증가했다.
(이것 역시 정부의 안일한 태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스파이웨어에 명확한 규정이 없다.)
모든 사용자가 전부 전문가 처럼 사용하진 못한다. 그러기에 악성코드 치료 바이러스백신 프로그램이 개발되는것이고 내가 부족한 부분은 그만큼 채워주는 프로그램을 통하는것이 맞다.
테스트를 마치며...
역시 이번에도 긴글이 되어버렸지만 하고싶은 말이 많다.
더이상 허위 안티 스파이웨어의 상술에 사용자들이 결제하고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뿐이다.
코드클린은 현제 스파이제로, PC지기, 다잡아등 많은 안티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이
허위 안티 스파이웨어로 진단하고 있다.
프로그램 리뷰 (테스트, 정보수집) 2. 코드클린 CodeCle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