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 새파란 하늘을 만들어보자!

이 사진은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D50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좀 밋밋하죠? 조리개를 더 줄여서 하늘을 파랗게 만들면 잔디밭이 검게 될 것 같아서 이 정도에서 찍어보았습니다.
그러면 이 사진을 아래처럼!!! 보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뽀대가 다릅니다. 황당하죠? 보통 메인 사이트에 힛트로 올라오는 대문 갤러리 작품들은 대부분 포토샵을 이용한다고 보시면 무방하겠습니다.

원본을 불러옵니다. 25%로 축소해서 보겠습니다.

라소툴을 선택합니다. 마우스로 직접 그릴거거든요.

페더값을 32로 줍니다. 사진이 큰 관계로 이 정도 페더값을 주면 윤곽선에서 어느 정도의 관용을 베풀기 때문에 윤곽 부분이 자연스러운 색으로 변형됩니다.

자, 위에처럼 하늘과 땅을 갈라봅시다.. 지금은 하늘을 선택하였습니다.

컨트럴 + L 키를 눌러서 레벨을 불러옵니다. 하늘 부분은 저렇게 나오는군요. 아래 조그만 삼각형 세개를 분위기에 맞게 조절해 봅니다.
여기서 조절 포인프!
삼각형이 세개 있습니다.
▲ 검정색을 올리면 하늘이 새파래집니다. 검게 된다는 뜻이죠.
▲ (회색) 회색톤 부분입니다. 검정과 하얀 부분의 계조가 이상하다면 이 부분을 잘 조절해 줍니다.
△ 하이라이트 부분입니다. 구름이 투명하게 밝아지죠. 또한 하늘색도 흰 물감을 넣은 듯 허옇게 변합니다.
하늘이 대충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이제는 컨트럴 + 쉬프트 + I 키를 이용해서 선택 영역을 반전시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컨트럴 + L 키를 이용해서 레벨을 불러옵니다. 이번에는 땅 영역의 색을 조절할 예정 입니다.
적당히 조절해줍니다. 그렇게 조절해주면??

이렇게 나옵니다! 근데! 잘 보시면 하늘의 가장자리 부분과 산의 가장자리 부분이 허옇게 변해있는것이 보입니다. 이것은 선택 영역의 근처가 하이라이트 부분의 확대로 인해 색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매끄럽게 조정해 봅시다.

허옇게 변색되어있는 부분이므로 번 툴로 태워보는 것입니다.

브러쉬는 위에는 21로 되어있는데... 100정도의 크기로 맞춥니다. (왜나면~ 사진의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그리고 익스포져를 20%로 내립니다. 이렇게 하면 흐릿흐릿하게 적용되게 됩니다.
이제 맨 가장자리 부분을 슬슬 문질러 봅니다. 두세번 문지르면 색이 많이 변색 되므로 한번씩만 해봅시다. 그리고 여전히 색이 이상하다 싶으면 또 한번 문질러 봅니다.

자 이렇게 해서 진하고 새파란 색감을 얻었습니다.
어떤가요? 훨씬 보기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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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새파란 하늘을 만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