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오해하는 컴퓨터 전기 소비량
많은 분들이 오해 하고 계신것이 바로 컴퓨터의 전기 소비량입니다.(전력 소비량이라고 해야 할지...)
여튼 오해하는것 중 하나가...컴퓨터 파워를 보고 소비전력을 생각하는 것인데요
컴퓨터 파워는 보통 200w부터 400w정도까지가 흔히 쓰이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이 생기는데..
똑같은 부품을 쓰는 컴퓨터인데..단지 200w파워를 단 컴퓨터와 400w파워를 단
컴퓨터의 전기세는 누가 더 많이 나올느냐..이것입니다.. 결론은...오차범위 이내로 똑같다 입니다...(파워의 효율에 따라 약간의 차인 존재 합니다)
가끔씩 보면..300w파워를 보고 컴퓨터 소비전력을 300w라고 하시는분들이 계시지만..이 300w라는것은 파워가 최대한 공급할수 있는 수치입니다.. 즉 컴퓨터 부품들에게 최대300w정도의 전력을 공급할수 있다는 말이며 실제 컴퓨터가 필요한 전력량이 100w이면 100w만 소비하게 되어 집니다..
그러므로 파워의 용량만 보고 컴퓨터 전기 소비량을 추측하는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그리고 소비전력의 한 예로 cpu를 들자면... 펜티엄4 2기가 cpu가 최대 100w의 소비량을 가졌다면...(가정)항상 100w의 소비량을 가지는것이 아니라...cpu에 최대한의 부하가 걸렸을 경우 (즉 사용률 100%)에만 최대치의 전력 소비를 하며 그외의 경우는 최대치 보다 훨신 적은 수준의 전력만 소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3d게임이나 인코딩등..cpu를 혹사하는것을 많이 하는 상황과 단순히 인터넷이나 음악및 동영상 감상등에 쓰일때의 상황은 소비전력에 차이가 존재 합니다...cpu처럼 변화의 폭이 큰 가변적인 소비량을 가진 것중엔 vga 도 있구요...그외의 부품들은...그다지 큰 전기를 먹지 않습니다...
하드같은 경우 많이 먹을거 같지만...몇w에서 십몇w정도의 소비를 합니다.. 컴퓨터를 쓰면서 전기요금의 가장 큰 적은 모니터이며... 그외 순위는 cpu와 vga정도가 됩니다.. 요즘같은 경우 lcd로 많이 바뀌는 추세라...어쩌면..cpu나 vga가 제일 큰 적일지도요...
흔히 오해하는 컴퓨터 전기 소비량







